나름대로 방명록?


손 대기 귀찮아서 냅두던 공지 겸 대문인데... 오늘부터 방명록 할랍니다- _-/




적당히 메모할 곳이 없어서......

by 네코쨩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27)

간만에 일찍 퇴근했는데!!!!!

거기다 재고검사 한다고 내일은 오후출근인데!!!!!!!
대항해 로긴이 또 말쩡이네요 ㅇ<-<


아.......
거기다가 로긴이 잘 안되니까 피곤이 배로 몰려오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ㅋㅋㅋㅋㅋ

by 네코쨩 | 2009/11/30 20:49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 덧글(0)

세상엔 저런 생수도 있고 요런 생수도 있지만...

이런 생수도 있네요..
물 맛은 솔직히 많이 별로였습니다만- _-;;;
이름이 웃겨서 찍었어요 ㅎㅎㅎ
상표명 찍힌건...- _-;;;
올리려보니 많이 흔들린데다 촛점이 배경의 스티커로 가 있어서 곧장 삭제했슴미다 ㅋㅋㅋ /ㅅ/
생수 이름은 '고맙수'예요 ㅋㅋ

보고 얼마나 뿜었는지 몰라요 ㅎㅎㅎ

by 네코쨩 | 2009/11/23 16:27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 덧글(6)

직소퍼즐

10월 9일. 시작.
10월 11일. - 삼일째.
11월 12일 - 4일 째
10월 15일 - 7일 째.
10월 16일. - 8일 째
10월 19일 - 11일 째.
10월 29일 - 21일 째.
10월 31일 - 23일 째. 완성 'ㅅ'
빠진 조각 1.
빠진 조각 2.
빠진 조각 3.4.
빠진 조각. 6.7.8
이제보니 가을에서 치마부분도 한 개 빠져있네요..-ㅅ-;;;


하지만 애초에 A/S가 안되는 회사제품이라 저 부분은 영원히 빠진 구멍이라능.......흐흐흐흫.....
랄까... 사진엔 안 찍혔지만 같은 제품의 다른 날짜에 공정된 듯한, 이 퍼즐엔 안 맞는 조각이 하나 있습니다.
구찮아서 안 찍었는데...-ㅅ-;
저 빠진 부분이 원래 처음 올때부터 빠진건지... 신비가 갖고 놀면서 어따 숨긴건지..... 오리무중이네요.
제가 있을 땐 절대 안 건듭니다만.. 고양이 습성상 100% 건드리지 않았다고 보장을 못하는지라...- _-;;;

저 퍼즐 말고 다른 퍼즐 할 때엔 퍼즐 조각 건드릴 때마다 저한테 무지하게 혼났거든요. 결국 나중엔 쳐다도 안보게 되긴 했지만요..
그때 그 퍼즐은 모든 조각 다 있었는데.... 얜 왜 이리 구멍이 많은지 ㅠㅠㅠㅠㅠ
슬프군요 ㅠㅠㅠ

크기도 싱글침대보다 살짝 커서 언제 또 맞춰볼지 알 수 없다능........흐흐

앞으로 4천조각은..... 좀 사양할래요.
일단 크기가 크니까... 조각 맞출 때 허리가 촘 마이 아프더라구요-_-;;;

by 네코쨩 | 2009/11/21 00:41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 덧글(8)

추석에 성묘갔다가 뽑아 온 영지버섯....

워낙 사람 발길이 뜸한 산중이다보니 밤이 여기저기 깔려있었고, 그것이 아깝다며 울 어무니나 큰어무니나 작은어머니나 친척언니들이나 중간중간 밤을 주으면서 갔더랬습니다.

저도 생밤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찐 것보단 햇밤 고대로 먹는 걸 더 좋아해요.) 눈에 불을 키고 주웠죠 ㅎㅎㅎ

그 와중에 눈에 띈 이녀석.
이거 영지랑 닮았는데? 하면서 뽑아보니 영지버섯이더라구요 ㅎㅎ

작은 메모장 펼쳐놓은 크기보다 작습니다 ㅎㅎ
비록 작은 크기지만 그래도 영지버섯은 영지버섯이니 잘 달여먹었어요 ㅎㅎㅎ
끗.
성묘가기 전날 비가 많이 와서 촘 거시기하긴하지만 그래도 때깔은 곱네요.


....랄까 이유가 뭐가 됐든 산에 가면 영지 하나씩 주워오는 건.... 저희 외가댁 풍슴이 되어버릴 것 같네요...
첫 타자는 외삼촌이었는데 이젠 왠만한 식구들은 다 하나씩 캔 거 같아요.

by 네코쨩 | 2009/11/21 00:26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 덧글(2)

숙성중인 비누들입니다.

컷팅한건 금요일인가 토요일인가 그쯤이고 스탬프 찍은 건 아마도 월요일이겠네요.
사진 찍은게 화요일이니...- _-;;;
스탬프 찍고도 한참 방치플하다가 나중에서야 찍었거든요;;

뭐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에도 첨가물을 촘 아끼지않고 넣은 결과......... 정말 안 굳더군요 ㅠㅠㅠㅠ
통에 넣은지 3일째인가 비닐 벗겨서 잘랐었는데 애들이 생각보다 많이 무르더라구요.
가장자리 부분 잘랐던 부분은 찰흙처럼 조물락조물락 뭉쳤습니다.
아래쪽 쟁반의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애가 가장자리 애들 뭉쳐서 만든 놈이예요 ㅎㅎ
나름 접사.
가장자리 부분 보시다시피........ 자르는 와중에 눌려진 아랫부분이 지대로 뭉개지더라구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개중에선 나름대로 깔끔하게 그나마 예쁘게 만들어진 애들입니다.
마블링이 특정한 무늬를 원하고 만든게 아니라 니들 맘대로 맹글어져라~ 하면서 대~~~충 마녀가 솥단지 젓듯이 휘휘 저었더니 저리 되었네요 ㅎㅎㅎㅎ
제가 보기엔 나름대로 이쁩니다.

그나저나 가장자리 깍을 때 다들 어떻게 깍길래 그리 이쁘게들 깍으시는지......
전 어떻게 깍아도 저리 울퉁불퉁하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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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네코쨩 | 2009/11/21 00:04 | 핸드메이드 | 트랙백 | 덧글(0)

비누 만들기.

딱히 레시피는 없고..
오일은 가장 기본적인 오일만 썼어요.

팜유, 코코넛유, 올리브오일 통에 남아있던거 죄 비우고,
첨가물은 인삼가루와 진주가루를 넣고 딱히 마블링은 아니지만 간단한 무늬로 후추내음 비슷한 가루 넣고.....-_-;;;
파프리카 가루는 확실히 아녔는데 정확히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히비스커스였던거 같기도 하구요 ㅎㅎ

첨가물이 오일의 10%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미리 양을 재야한다는 걸 잊고 그냥 마구마구 붓다가 애가 너무 걸쭉해져서 조금 걱정입니다 ㅠㅠㅠㅠ
거기다 오랜만에 참고사항같은거 없이 그냥 기억과 감에 의존해서 만들었더니 에센셜오일도 빼먹고 ㅠㅠㅠㅠ
아쉬운 점이 촘 있네요 ㅎㅎㅎ



로션은 만들고나서 로션병에 만든 날짜를 스티커를 붙여서 유통기한 지켜서 사용하고 있지만 비누는 스티커 붙이기엔 애매해서 포스팅 남겨둡니다 '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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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네코쨩 | 2009/11/10 23:44 | 핸드메이드 | 트랙백 | 덧글(0)

당분간 잠수탑니다.

집안문제로 당분간 잠수탑니다.
당분간은 몇 주가 될 수도 있고 몇 달이 될 수도 있고 몇 년이 될 수도 있슴미다 'ㅅ'/

by 네코쨩 | 2009/10/12 15:12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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