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 분리합니다. + 옥션 해킹

분리한다고해서 많이 바뀌는건 아니고,
신비 이야기만 다른곳에서 계속 적어나가는 식이 될겁니다.
지금까지 올렸던 글은... 귀찮으니 그냥 냅두고, 11월 5일인 오늘부터 분리 시작입니다.
신비 이야기는
http://shinbicat.egloos.com/
이 주소를 이용해주세요~♡
.....원래는 신비 이야기가 됐건, 뭐가 됐건 전부 뭉뜽그려서 올려야 하는데...
갈수록 신비 이야기 외에는 올리는게 없어지는거 같아서...- _-;;; 아예 따로 빼버릴려구요.
그 편이 제가 보기도 수월하구요. [어이?]

그런 이유로 이 포스팅은 한동안 상단에 위치합니다.

http://foodnjoy.egloos.com/3706910   <-통신사 명의도용 방지관련

http://www.sitecheck.co.kr/sub3.php  <--주민등록번호&자주쓰는 아이디로 검색된 사이트 검색가능한 사이트.

http://clean.mopas.go.kr/  <--명의도용 검색

http://www.siren24.com <--명의도용 방지 사이트. 유료. 한달 990원.

수시로 확인하기 위해 당분간 올려둡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89812  <-광우병 관련 기사.

http://blog.naver.com/hoeast?Redirect=Log&logNo=80050992255 <--소고기 관련 글.
http://blog.naver.com/hoeast/80051043730 <--소고기관련글.
http://blog.naver.com/hoeast?Redirect=Log&logNo=80050992255 <--미국인들이 자국내 소고기 안먹는 이유.


적당히 메모할 곳이 없어서......

by 네코쨩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14)

우왕. 드디어 나한테도 문자가 왔어요!!! /ㅅ/

<< 오늘 10만이 모이는 촛불대행진 저녁6시 광주공원 7시 금남로 광주가 촛불항쟁의 주역이 됩시다 >>
 ㅎㅎㅎㅎ 광주 화이팅 /ㅅ/

6시는 촘 무리구요...
꼭 보고싶은 티비 프로그램이 있어설..ㅎㅎㅎㅎ
아마 6시 반이나 7시쯤 도착하게 될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몸 상태가 촘 정상이 아니다보니 진통제와 물통을 들고 참석하게 될듯한데....
상황봐서 못견디겠다 싶으면 중간에 빠져나오고, 버틸만하면 끝까지 함께 할 예정입니다 /ㅅ/




.....아 놔.
왜 하필 이럴때 복통이냐구요...ㄱ -

앉아있거나 누워있거나 슬슬 걸으면 그럭저럭 버틸만 하지만, 제자리에서 2분이상 서 있으면 견디지 못할정도로 아파오는 복통 [....] 통증이 촘 심하신 여성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고통이라능... [..]

by 네코쨩 | 2008/07/05 10:16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 덧글(2)

공원 산책로에서 자전거 달리는 할아버지...

를 보았습니다.

오늘은 금요일!!
즉, 내일과 모레는 쉬는날!!!
그래서 촘 무리하더라도 학교에 지각한다거나 할 걱정이 없는 날이기에, 집 앞 코스에서 2코스 전에서 미리 하차하여 한시간 가량을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중간 지점인 운천저수지.
운천 저수지의 산책로가 제법 잘 만들어져 있어서 걸을 땐 인도보다는 산책로를 애용하는 편입니다.
인도와 달리 길이 똑바르지 않고, 완만하게 구불구불하여 제법 걸을맛이 나게 꾸며놨습니다. 산책로의 바닥은 인도의 블록이 아닌 녹색의 바닥재를 사용하여 밟으면 푹신푹신하여 밟을때의 촉감이랄까, 기분이 제법 좋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오솔길 혹은 숲길을 따라한답시고 그리 설계한건지.. 폭이 촘 좁습니다.

양쪽에서 한명씩 지나칠 때 신경을 쓰지 않으면 부딪힐 정도?
3명일 경우는 옷이 살짝 스칠 정도의 폭입니다.
그래서 그 길을 걸을땐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한쪽으로 치우쳐서 걷는 편입니다. 맞은편에서 오는 사람이 오른편에 있으면 왼편방향으로 치우쳐서 걷고, 그런식이지요.
운천 저수지를 반쯤 지나쳐갔을 때, 전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제 가방을 - 한쪽 어깨에 메는 형식입니다. - 뒤에서 툭 치면서 미는듯한 느낌이 나더군요.
'뭐지?' 싶어 확인하려는데 제 왼쪽으로 뭐가 슥 지나가데요.
왠 자전거가 지나갑니다.
'아니, 어느 미친놈이 자전거 도로까지 있는 저 넓디 넓은 인도는 냅두고 넓지도 않은 산책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거야?' 싶어 쳐다보니 할아버지더군요. 할아버지도 고개를 뒤로 돌려 절 쳐다보는데.. 눈빛이 '저년은 자전거가 가는데 비키지도 않고 뭐하는거야?' 그런 눈빛?...- _-;;;
그렇게 잠시 3~4초정도 서로 얼척없어하는 눈빛 교환 후, 씽- 하고 달려가더군요.

보통 자전거가 인도에서 달리는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말이지요.
인도가 아닌 차도에서 달리는 속도와 비슷한 속도였습니다.
사람이 걷기 위해 만든 산책로에서 자전거를  끌고 걸어가는거라면 몰라도, 그리 달려대는 건 촘 미친짓 아닌가요?- _-;;;;

설마하니...
나이먹은 '어르신'인 자기가 자전거타고 가야하니까 나이어린 '어린놈'인 제가 무조건 비켰어야 했는데 안비켜서 그랬던 걸까요?...- _-;;;;

by 네코쨩 | 2008/07/04 22:41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 덧글(3)

요즘 운동삼아 걷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집에 오는길에, 한코스 전에서 내려서 걸어오고 있습니다.
뭐 걸어봤자 20~30분 정도밖에 안하지만요....[셔틀버스라서 구간마다의 간격이 촘 많이 멉니다]
애초에 운동관 거리가 먼 제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할만한 것이 저정도라서요... [아는 분은 다 아실거예요..- _-]

이제 일주일째니 앞으로 3주정도 더 하고나서, 발목과 무릎에 이상이 없으면 1시간으로 늘릴 예정입니다.
원래 내리던 곳에서 2코스 이전에서 내려서 걸어오면 대략 그 정도 걸립니다.



어째 걷기운동 시작할때가 장마때라 애매하긴 합니다만, 운이 좋게도 집에 가는길에 비가 온 적은 한 번도 없어서 중간에 쉰 적은 없군요.
앞으로도 주5일이나마 꾸준히 걷기를 희망합니다!!! - [작심삼일이 안됐으면 좋겠단 얘기예요- _-]

by 네코쨩 | 2008/07/03 19:11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 덧글(4)

학교에서 컴을 포맷한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학교에서 인터넷 못하게 될 거 같슴미다...;ㅅ;ㅅ;ㅅ;

그래서 미리미리 포스팅 [......]

 - 집에가면 또 이리저리 바빠서 못할게 뻔해서요 ㅠ_ㅠ -

by 네코쨩 | 2008/07/02 09:08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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