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방명록?


손 대기 귀찮아서 냅두던 공지 겸 대문인데... 오늘부터 방명록 할랍니다- _-/



적당히 메모할 곳이 없어서......

by 네코쨩 | 2017/06/09 18:50 | 트랙백 | 덧글(31)

신비 이글루 주소 까먹었네요.

신비 야매미용 사진이 필요해져서 접속하려는데 주소가 기억안나네요ㅋㅋㅋㅋㅋ
설마 오랫동안 로긴 안 했다고 사라진걸까요ㅜㅜ

by 네코쨩 | 2017/02/09 21:13 | 트랙백

킬리피쉬 시작.

엊저녁 도착하자마자 물 넣고 알 넣었습니다.
아침에 눈 뜨지마자 확인해보니 벌써 한마리가 깨어났어요.
이따가 집에 도착하면 몇 마리가 더 부화해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by 네코쨩 | 2016/07/07 09:48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대리석 네일을 시도해봤다.



가진거라곤 검은색과 흰색의 젤네일이 전부인지라 마블을 이용해보는 쪽으로 시도해봤습니다.

by 네코쨩 | 2016/07/02 15:51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귀찮아라...

왜 안없어지지?

by 네코쨩 | 2016/06/30 04:04 | 트랙백

요즘 용감한 기자들 엔딩음악이 너무 낯익어요.

이상하게 미친듯이 익숙합니다.
컴이 맛이 가서 확인이 불가능한데 용감한 기자들 끝날때 나오는 음악이 꼭 마비노기 배경음 같아요
마비 안한지 2년도 넘은지라 정확히 어느 배경음인지는 기억 안나지만... 겁나 익숙한것이 마비같아요ㅋㅋㅋㅋ

by 네코쨩 | 2014/09/10 11:59 | 애옹애옹 잡담하기 | 트랙백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도 종 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었나니
젖지 안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by 네코쨩 | 2014/06/03 23:49 | 이것이 좋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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