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9월 06일
이번에(?) 만들었던 클렌징 오일.
포스팅 하려고 사진 찍어놓고 잊고 있었네요.
만든지 오래되서 안올리려다가 사진이 아까워서 그냥 올려요. ㅎㅎ
보시다시피 7월 25일에 만들었습니다.
실온보관시 최소 유통기한이 6개월이니 적어도 내년 1월까진 쓰겠네요.
랄가 양이 적어서 그 전에 다 쓰겠네요. ㅎㅎ
클렌징 오일은 무거운 것보단 가벼운게 좋다길래 이번엔 가벼운 오일로만 맹글었더니 색이 너무 이쁘게 나왔어요.
해바라기씨오일과 포도씨오일 두 종류로만 만들었어요.
색은 이쁜데......... 너무 가볍..........
오일이 물처럼 질질 흐른다고 해야하나... 여튼 많이 가볍습니다.
전에 만든게 꽤 무거운 녀석이다보니... 얘한테 익숙해지는데 시간 좀 걸릴 것 같아요.
대신에 한 번만 펌핑해도 얼굴 전체에 다 발라지니 그건 좋네요.
아.. 진짜 색 이쁜데... 폰카의 한계인건지... 예쁘게 안찍히네요.
이럴땐 정말 디카가 갖고 싶어져요 ㅎㅎ
ps. 그러고보니 이전보다 피지 제거가 덜 된다 싶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아하를 안넣었네요. 사실 아하보단 바하가 더 좋은데...(기름이니까;;) 바하가 수중에 없어서 아하 넣어서 썼었거든요. 아하가 피지제거에 진짜 좋아요 ㅋㅋㅋㅋㅋ
만든지 오래되서 안올리려다가 사진이 아까워서 그냥 올려요. ㅎㅎ

실온보관시 최소 유통기한이 6개월이니 적어도 내년 1월까진 쓰겠네요.
랄가 양이 적어서 그 전에 다 쓰겠네요. ㅎㅎ

해바라기씨오일과 포도씨오일 두 종류로만 만들었어요.
색은 이쁜데......... 너무 가볍..........
오일이 물처럼 질질 흐른다고 해야하나... 여튼 많이 가볍습니다.
전에 만든게 꽤 무거운 녀석이다보니... 얘한테 익숙해지는데 시간 좀 걸릴 것 같아요.
대신에 한 번만 펌핑해도 얼굴 전체에 다 발라지니 그건 좋네요.
아.. 진짜 색 이쁜데... 폰카의 한계인건지... 예쁘게 안찍히네요.
이럴땐 정말 디카가 갖고 싶어져요 ㅎㅎ
ps. 그러고보니 이전보다 피지 제거가 덜 된다 싶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아하를 안넣었네요. 사실 아하보단 바하가 더 좋은데...(기름이니까;;) 바하가 수중에 없어서 아하 넣어서 썼었거든요. 아하가 피지제거에 진짜 좋아요 ㅋㅋㅋㅋㅋ
# by | 2010/09/06 17:20 | 핸드메이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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